월간 좋은예산 창간호(7월호)는 6.2 지방선거를 전후해서 무슨 얘기를 할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시도지사 공약이행 평가와 주민참여예산에 관한 기획을 준비했습니다. '당선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만들려면 그들의 성과와 과오를 엄격하게 평가해야 합니다. 7월호 특집은 '참여예산'입니다. 많은 새 지자체장들이 참여예산제 실시를 약속했습니다. 지난 과정을 소개하고, 엉터리 참여예산조례가 다수인 현실을 고발하는 한편, 희망을 주는 좋은 지역의 경험도 소개했습니다. 새롭게 참여예산제를 시행하고자 하는 지역 주민들께 다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편집장 최인욱 |



